민민재🇰🇷· 2026년 8월 8일딱 맞는 번역이 없어서 어려운 단어예요. 굳이 말하면 '분위기를 읽는 능력'입니다. '눈치가 빠르다'는 상황 파악이 빠르다는 칭찬이고, '눈치가 없다'는 분위기를 못 읽는다는 뜻이라 부정적입니다. '눈치를 보다'는 또 달라서, 상대의 기분을 살피며 조심한다는 뜻입니다.20